ㅇㄷㅂ 와 지난주 꼬꼬무 멜로드라마 보다 설레고 뭉클해 https://theqoo.net/dyb/4296497080 무명의 더쿠 | 10:03 | 조회 수 146 80년대한중탁구선수 부부 얘기인데와 나 출근준비하면서보다가 감동받아서 눈물났어 ㅠㅠㅠ꽉찬해피엔딩이라 너무 감격스럽네 ㅋㅋ지금 현재 함께 나이든 모습도 진짜 아름답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