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은 “선배님들이 애드리브를 하시는 걸 보고 사실 저도 너무 하고 싶었다”며 “선배님들이 ‘나은아 너도 할래?’ 하셔서, ‘한 번 해볼까요?’ 했다. 나중에 선배님들이 말씀하시길, 제가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었다더라”라고 덧붙였다.
잡담 스김부장 화제를 모았던 엘리베이터 신 역시 찰떡 호흡에서 나온 애드리브였다. 박진철(윤경호 분), 성한수(최대훈 분)에 이어 정상아까지 빌런 주강찬(주상욱 분)을 한심하게 바라보며 ‘어휴’를 내뱉는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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