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쇼 베일 정말 내안의 독보적인 악당이었다 https://theqoo.net/dyb/4296356691 무명의 더쿠 | 02:08 | 조회 수 95 존재감만으로 압도적인 기운 뿜어내는 악당 처음 봄 이게 패왕색인가... 그리고 겨드랑이에 손 끼고 있는 거 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