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키거나 그러는데 이홍위 갈때.. 마지막에 갈때 거기 무릎꿇고 이전부터 계속 눈물 흘린 그 벌겋고 약간 까슬한 그런 얼굴로
눈물만 줄줄 흘리다가 진짜 갔을때 그때 소리 내면서 우는거.. 물론 울음소리가 뮤트되긴하지만 그때 처음으로 삼키지않고 소리 내서 울고
그 뒤로 편지 읽고 혼자 방안에 있을때 이홍위가 쓴 편지 끌어 안고 울음소리 나는거... ㅜ
삼키거나 그러는데 이홍위 갈때.. 마지막에 갈때 거기 무릎꿇고 이전부터 계속 눈물 흘린 그 벌겋고 약간 까슬한 그런 얼굴로
눈물만 줄줄 흘리다가 진짜 갔을때 그때 소리 내면서 우는거.. 물론 울음소리가 뮤트되긴하지만 그때 처음으로 삼키지않고 소리 내서 울고
그 뒤로 편지 읽고 혼자 방안에 있을때 이홍위가 쓴 편지 끌어 안고 울음소리 나는거...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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