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은 강시우에 대해 "시우보다 제가 형이라면 인생을 그렇게 빡빡하게 살 필요 없다는 말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물론 본인의 루틴에서는 그게 행복일 수도 있겠지만 제가 술 한 잔을 사주고 싶다. 그리고 뭔가 끄집어내 주고 싶다. 너무 그렇게 일에 미쳐 살 필요 없고 같이 바닷가에 가서 맥주 한 잔 하자고, 형으로서 친구로서 휴가의 즐거움을 알려주고 싶다는 생각이 촬영하는 내내 들었다. 그리고 지금 넌 굉장히 멋있으니 지윤이랑 알콩달콩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이어 "물론 본인의 루틴에서는 그게 행복일 수도 있겠지만 제가 술 한 잔을 사주고 싶다. 그리고 뭔가 끄집어내 주고 싶다. 너무 그렇게 일에 미쳐 살 필요 없고 같이 바닷가에 가서 맥주 한 잔 하자고, 형으로서 친구로서 휴가의 즐거움을 알려주고 싶다는 생각이 촬영하는 내내 들었다. 그리고 지금 넌 굉장히 멋있으니 지윤이랑 알콩달콩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시우야 이제 여유를가지고 지윤이랑 알콩달콩살자 근데 진짜 이러고 있을듯ㅋㅋㅋㅋㅋ 서인국형아 친구 말듣자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