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역을 향한 로망이 있었어요. 기회가 많지 않을 뿐이죠. 원래 악역은 계속 욕을 먹어야 잘한 건데 주강찬은 욕도 많이 먹고 멋있다는 칭찬도 들었어요. '김부장' 전에는 악역 제안 자체가 없었어요. 변신을 위해 억지로 고른 작품은 아니고 주강찬이라는 캐릭터가 자체가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주상욱도 진짜 딱이었는데 지금까지 악역이 아예 안들어왔나봄
ㄹㅇ 변신이긴하다
"악역을 향한 로망이 있었어요. 기회가 많지 않을 뿐이죠. 원래 악역은 계속 욕을 먹어야 잘한 건데 주강찬은 욕도 많이 먹고 멋있다는 칭찬도 들었어요. '김부장' 전에는 악역 제안 자체가 없었어요. 변신을 위해 억지로 고른 작품은 아니고 주강찬이라는 캐릭터가 자체가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주상욱도 진짜 딱이었는데 지금까지 악역이 아예 안들어왔나봄
ㄹㅇ 변신이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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