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 대사에 살면서 사랑받는다고 느낀적 없다고했는데저 일들 삼촌이 몰고온 재앙이긴하지만 삼촌은 지안이 아니었으면 인생 포기했을 사람인데 지안이 지키려고 여기까지 온건데ㅜㅜ 뭔가 가족애를 느끼는 지점이 거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