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의 세계 들어가면 양기도 빨리고 칼 들고 들어가려면 나뭇가지에 자기 피 묻혀야 하고
목줄 없이 들어가려고 자기 피 물에 떨어뜨리고
세자 방비할때도 자기 피 묻은 끈 있어야 하고.
화살에도 자기 피 묻히고 염매할때 그 상자에 글 쓴것도 자기 피고.
애가 갈수록 홀쭉해지는거 볼수록 짠해 죽겠다ㅠㅠ
양기 빨리고 죽어서 악귀 될까봐 귀신 잡는거 별로 안좋아 하는 앤데.
거기다가 강제로 끌려와서 귀의 세계 들어갔는데
마지막엔 생강이 살리겠다고 자기 목까지 그었어ㅠㅠ
애 이렇게 고생 시켰으면 인간적으로 시즌2 내놔서 좀 행복한거도 보여주고 그래라ㅠㅠ
내가 보고 싶어서 그래ㅠㅠ
태초의 귀매랑 뭔가 거래해서 나온거 같은데(궁이랑 연결된 사슬) 그것도 너무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