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궁 감독인터뷰 보니 끝내 구천 면천은 아닌가봐 그냥 예를 갖춰준거였네 https://theqoo.net/dyb/4295602772 무명의 더쿠 | 15:55 | 조회 수 113 그게 더 맛있는게 맞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민과 옹주 얼마나 맛있는데 헤헤헷 ㅇㅇ 훗날 옹주가 들들볶으면 왕아부지 딸말이니 부득 부득 이갈면서 해줄지도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