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엄마랑 같이 동궁 봤는데 엄마가 이거 전설의 고향 같은 거녜 https://theqoo.net/dyb/4295565609 무명의 더쿠 | 15:23 | 조회 수 126 그래서 내가 '그래도 구미호, 처녀귀신 이런 건 안 나오지 않을까?' 하고 말았음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걍 ㅇ_ㅇ 이러고 봤는데 엄마는 동궁 넘 무섭대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