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출근 촬영현장의 컨디션까지보는 여유가 생긴거 메이킹에서도 보였는뎈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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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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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은 연기 경력이 쌓이며 현장 적응력이 빨라졌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감독님이 원하는 감정 표현을 요구할 때 그게 정말 빨라졌다"며 "예전에는 갑자기 얌전하다가 소리를 쳐야 하는 신이 있으면 마음의 준비가 돼야 하고 이해해야 하는 시간이 오래 걸렸다면, 지금은 바로바로 할 수 있는 여유가 생겼다"고 설명했다.
그는 "경력이나 그런 게 자연스럽게 오는 것 같다. 경험이 많다는 건 그만큼 현장에서 일어나는 일들, 해보고 싶은 일들을 잘 맞춰서 펼칠 수 있다는 것"이라며 "또 예전에는 대본에서 상대 배우와 해야 되는 감정선만 생각했다면, 지금은 현재 촬영 현장의 컨디션까지 보인다. 생각해보면 선배님들도 그렇게 해오셨던 것 같다"고 전했다.
베테랑배우 맞네ㅋㅋㅋㅋ 그리고 내출메이킹보면서 현장되게 재밌어 보여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