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로글에 있던 야설 얘기도 피셜이네 https://theqoo.net/dyb/4295528416 무명의 더쿠 | 14:54 | 조회 수 1937 황정민이 사적 관계를 빌미로 사업·소설 창작 요구 등을 제안했으나 이를 일방적으로 파기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