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최대훈이 '김부장' 포상휴가에 불참한다.
에이스팩토리 관계자는 29일 오전 티브이데일리에 "최대훈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의 포상휴가에 일정상 참석이 어렵게 됐다"라고 밝혔다.
지난 25일 종영한 '김부장'은 평범한 아빠 김부장(소지섭)이 하나 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돼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첫 방송 시청률 9.5%(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출발해 방송 4회 만에 20%를 돌파했으며, 최종회에서는 23%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에 '김부장' 팀은 오는 8월 괌으로 포상휴가를 떠나게 된 것. 주역인 소지섭을 비롯해 윤경호, 주상욱 등 참석 소식을 알리며 화제를 모았다.
다만 소지섭, 윤경호와 남다른 팀워크를 자랑했던 최대훈은 별다른 답을 전하지 못해 이목을 끌었다. 결국 최대훈은 일정상 포상휴가 불참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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