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출근 차지윤은 늘 자신의 마음에 솔직하고, 사람을 믿을 줄 아는 따뜻한 사람이었습니다. 저 역시 지윤이를 연기하며 사람을 믿는 용기와, 나답게 살아가는 힘을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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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4 |
조회 수 58
지윤본 소감 너무 감동 개껴ㅠ
자신의 마음에 솔직하고 사람을 믿을 줄 아는 따뜻한 사람
나다움을 잃지않은 차지윤 너무 멋있는 여자였어
자신의 마음에 솔직하고 사람을 믿을 줄 아는 따뜻한 사람
나다움을 잃지않은 차지윤 너무 멋있는 여자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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