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지윤은 늘 자신의 마음에 솔직하고, 사람을 믿을 줄 아는 따뜻한 사람이었습니다. 저 역시 지윤이를 연기하며 사람을 믿는 용기와, 나답게 살아가는 힘을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드라마의 제목처럼 저희 모두는 오늘을 살아내고, 또 내일을 향해 나아가겠죠. ’내일도 출근!‘을 사랑해 주시고 지윤이의 여정을 함께해 주신 모든 시청자 여러분의 내일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그동안 ’내일도 출근!‘을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tvN <내일도 출근!>을 통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가득 보여준 지현 배우! 나무는 지현 배우 덕분에 방영하는 동안 ’내일‘을 열심히 살아갈 힘💪🏻을 얻었습니다 드라마는 마무리되었지만, 앞으로 펼쳐질 지현 배우의 ’내일‘을 함께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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