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에 가장 흥행한 작품은 '왕과 사는 남자'였다. 역대 박스오피스 매출액 1위(1631억원)에 올랐다. '군체(605억원)', '살목지(333억원)'가 각각 2·3위에 오르는 등 흥행 상위권을 한국영화가 휩쓸었다.
무명의 더쿠
|
09:04 |
조회 수 530
배급사 순위에선 '왕과 사는 남자', '군체', '살목지', '만약에 우리' 네 편을 배급한 쇼박스가 매출액 점유율 48.6%(2814억원)로 1위에 올랐다.
쇼박스어케했녀 ㄷ 작두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