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해먹으면서 솜씨가 수라상궁보다 낫구나 하는것도 듣고싶고 박지훈이 강가 주변에 다가니까 다들 아련한 🥹상태로 바라보는것도 보고싶고 그냥 웃으면서 힐링하는거보고싶음네 저 과몰입오타쿠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