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을때 어느부분에서 얼굴을만져주고 이런 주문이 아니라 감정씬이다보니 흐름에 맡겨진건데 찍고보니 어려도 왕이라서 차마 용안에 손 못대는거라든지
이홍위가 금성대군한테 답신 보내려고 화살 쏠때도 정확성 있게 조준한다고 화살대 잡은 손목 트는 이런거 배우들이 자연적으로 캐릭터에 녹아서 나오는 거고
이걸 또 감독이 클로즈업으로 아예 커트 주고 살린거까지 너무 좋음 이런게 쌓여서 캐릭터 그 자체가 되는거잖음
했을때 어느부분에서 얼굴을만져주고 이런 주문이 아니라 감정씬이다보니 흐름에 맡겨진건데 찍고보니 어려도 왕이라서 차마 용안에 손 못대는거라든지
이홍위가 금성대군한테 답신 보내려고 화살 쏠때도 정확성 있게 조준한다고 화살대 잡은 손목 트는 이런거 배우들이 자연적으로 캐릭터에 녹아서 나오는 거고
이걸 또 감독이 클로즈업으로 아예 커트 주고 살린거까지 너무 좋음 이런게 쌓여서 캐릭터 그 자체가 되는거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