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연 보면서 애렸던 마음 차지윤 보면서 치유했다 https://theqoo.net/dyb/4294962854 무명의 더쿠 | 00:45 | 조회 수 44 사랑 가득 받은 모습 단단하고 따뜻했던 지윤이 넘 사랑스럽고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