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여튼 히게단 이름 보고 1차 놀라고(115만킬로의 필름) 그 뒤 If the world was end 보고 2차 놀랐다서리 단심 플레이리스트도 좋아하는 곡이나 아티스트들 있어서 반가웠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