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부대 a b 절친인데 임무를 하러갔는데 그날 둘이 다툰걸로 나옴 폭발물이 있어서 인질 여자애를 찾아야하는데 결국 못찾고 탈출해야 하는데 a가 b를 화나서 밀쳤는데 방화문이 닫침 a는 폭발물과 함께 죽음
어쨌든 b잘못도 아니라 그렇게 마무리되고 세월이 흐름
근데 b는 a친구 생각에 괴로워서 그 어린아들도 못보러감 a아들은 아빠같은 b를 그리워했지만 a는 괴로워서 못보러감
b 아들이 커서 a가 근무하는 특수부대에 오게되고 a부인은 b한테 싸늘하게 자기아들을 목숨바쳐 지키라고 함
(속으로 저 친구부인 좀 과하군 흠... )
a는 계속 b를 피함 친구일도 있고 괴로워서
근데 과거 저 폭발물 사고 때 인질이었던 여자애 아빠도 군인인데 저 a b가 자기딸 구할 수 있는데 안구하고 탈출했다 오해함 그나마 b는 같이 폭발해서 죽어서 그 원망이 a한테 향함 그래서 a한테 복수할려고 주변인들 죽이고 해서 a가 혼자 몰래 처리하러감 이미 조직에선 용의자라 법적절차에 따라 체포할려고 했음
근데 b 아들이 지도 돕겠다고 따라갔다가 실수로 그 용의자를 죽임
a가 다 자기혼자 한 일이라 내사과에 말하고 b아들 보호해주는데 내사과는 눈치까고, b아들도 a가 우리아빠 죽인것도 아닌데 왜그렇게까지 날 피하고 또 보호해주냐 하니
ㅅㅂ ㅅㅂ ㅅㅂ 니 아빠는 사실 고자임 내가 니아빠야.. 그리고 그임무날 그사실을 알아서 둘이 다툰거........
a는 드라마 내내 아내사랑꾼 딸바보로 나옴
시발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