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 덕질, 팬, 팬심, 설레는 포인트가 있는 신선한 드라마 + 현실적으로 느낄 수 있는 직장생활, 그곳에서의 성공기, 편하고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다
강훈: 누군가의 팬이었고 그 사람을 만나는데까지가 아직도 생생하다. 이걸 보면서 그렇게 누군갈 좋아했던 그때 그 시절이 떠오를 것 같다
혜준: 삼각 로맨스도 관전포인트지만 다름이가 꿈을 찾아가는 과정, 친구들과의 우정, 브로맨스, 직장에서의 고군분투 + 성장
우민: 일상 속에서 조금은 가볍게 마음을 놓을 수 있는 시간을 드라마가 선물해줬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