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김부장 윤경호는 "살면서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을까, 다시 못 올 거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행복함을 느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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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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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살면서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을까, 다시 못 올 거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행복함을 느꼈다"면서 "하고 싶은 말은 더 많지만, 기자 분들이 정리하기 힘드실까 봐 말을 줄이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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