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회에서 PPL이 유독 많았던 것에 대해 “잘 녹이려고 연구했다. 가장 말이 될 수 있게 하려고 했고, 활용하고 싶었다. ‘뜬금없는 걸 어떻게 가져갈까?’라고 얘기했다. 최대한 자연스럽게 녹여보려고 했다. 그런데도 최선을 다했다.
뒤늦은 얘기지만, 초밥집은 PPL인지 몰랐다. 그날 촬영에 우리 아들을 데리고 갔는데, 아들이 구석 한편에서 초밥을 조용히 먹었다. 되게 다른 의미로 긴장을 많이 했다.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