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에 있어서 울렁증이 있다며 “상상만 해도 울렁거린다. 꿈속에서 잠꼬대로 수상 소감을 말하고 있더라. 윤여정 선생님께서 상을 주시는 꿈을 꿨는데, 아내가 듣고 한심하게 쳐다보더라. https://theqoo.net/dyb/4294059508 무명의 더쿠 | 11:28 | 조회 수 209 윤경호 아내분도 웃수저이신듯ㅋㅋㅋㅋ아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