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퇴하고 나갔는데 알바라도 하려고 여기저기 알아보는데
일할곳이 없어서 그냥 논다는 거 들으니 맘이 참 그렇더라고
뭐 대단한 일 원하는게 아니라 몇시간이라도 편의점 커피숍 등등 알아보는데
다 안써준대
이분은 그래도 월세수입도 있고해서 그냥 놀수가 있는데..
그거 들으니 나도 퇴직하면 뭐하나 싶었어....
일할곳이 없어서 그냥 논다는 거 들으니 맘이 참 그렇더라고
뭐 대단한 일 원하는게 아니라 몇시간이라도 편의점 커피숍 등등 알아보는데
다 안써준대
이분은 그래도 월세수입도 있고해서 그냥 놀수가 있는데..
그거 들으니 나도 퇴직하면 뭐하나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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