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캐릭터들이 특히 큰 매력은 없었어
성애 캐릭터 등장은 아 이거 연출로 떠먹여준다 싶었지만
모든캐가 서사는 물론 캐디라고 할만큼의 캐릭터 설명이 알팍해서 밋밋함
차라리 이게 호흡이 긴 드라마였거나
시리즈 영화라면 이해될 법도 한데
영화 한편안에서도 빌드업이랄 게 없어서
캐릭터들이 말그대로 뿌려지고 널려있기만 하고
아포디스토피아sf 덬으로서
저 배경은 너무 탐났는데 캐릭터들은 음 그렇군...하고 보게 됨
성애 캐릭터 등장은 아 이거 연출로 떠먹여준다 싶었지만
모든캐가 서사는 물론 캐디라고 할만큼의 캐릭터 설명이 알팍해서 밋밋함
차라리 이게 호흡이 긴 드라마였거나
시리즈 영화라면 이해될 법도 한데
영화 한편안에서도 빌드업이랄 게 없어서
캐릭터들이 말그대로 뿌려지고 널려있기만 하고
아포디스토피아sf 덬으로서
저 배경은 너무 탐났는데 캐릭터들은 음 그렇군...하고 보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