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비는 왕의 생모가 아니고
여주가 할머니라고 부르는 사람이 왕의 생모인 숙비?인가 그런건데
이 사람이 자기 아들을 왕 만들려고 세자들 줄줄이 죽인거고
그렇게 왕은 위에 세자 4명 보내고 왕이 된거라
귀신이 만든 왕이라는 말 같은거에 컴플렉스처럼 개긁히는 상태인데
왕(조승우)의 첫째아들인 세자가
자기 아빠가 왕된 이유가 위의 형들 다 잡아죽여서 그렇게 된 비밀을 알게 되자
왕이 개긁혀서 자기 아들인데도 비밀 유지를 위해서 세자를 죽였는데
이때 세자가 한이 맺혀서 원귀가 되어서
왕의 핏줄들 다 없애버릴거라고
동궁에서 자기 자리에 앉는 세자들 줄줄이 다 죽이자
이걸 해결하려고 구천이가 여주랑 같이 귀신 잡으려고 온건데
마지막 남은 왕의 아들이 죽어버리고
조정대신들이 빨리 세자 다시 임명하라고 해서
대비가 밀던 애를 귀신이 죽이길 바래서
그 무슨군이라는 애를 세자에 앉히는데
세자 되고나서 얘 귀신한테 죽은거 맞지?
어쨋든 마지막에 세자 시신 갖고 와서 막아보려고 했는데
세자 귀신 없앤거 맞음?
그리고 마지막에는 문제 다 해결되자
모든 비밀을 알게 된 구천이 마지막에 왕이 죽이며 끝나는거 맞나?
왕은 마지막에 살았고
여주는 어케 됨?
뒤를 못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