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사에 감겨서 기다렸는데
모두가 예상한 포인트에 나온 대사는 아니었지만ㅋㅋㅋ
그래도 좋았어 다보고나니 참 무히다운 대사였음
구차하고 찌질해지는걸 두려워하지 않는 솔직용맹토끼여서
좀비같은 짝사랑에 습관처럼 젖어있는 사람을
막 두드려서 자길 바라보도록 할 수 있었던거 같음
물론 서로 삽질도 거하게 했고
의도치않게 주호진 고생도 많이 시켰지만ㅋㅋㅋㅋ
이 대사에 감겨서 기다렸는데
모두가 예상한 포인트에 나온 대사는 아니었지만ㅋㅋㅋ
그래도 좋았어 다보고나니 참 무히다운 대사였음
구차하고 찌질해지는걸 두려워하지 않는 솔직용맹토끼여서
좀비같은 짝사랑에 습관처럼 젖어있는 사람을
막 두드려서 자길 바라보도록 할 수 있었던거 같음
물론 서로 삽질도 거하게 했고
의도치않게 주호진 고생도 많이 시켰지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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