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세자면 제 몸 지킬 생각을 해야하는데.. 태어나보니 세자였을 뿐 강인함과 정의로움이 기본적으로 내제되어았던 사람이라 그런지 초반에 좀 도망친거 빼면 걍 앞장서서 싸울때가 많았던거같음..
백성들 지키겠다고 궁 걸어잠궈서 좀비 가둬놓고 연못깨서 몰살하기 (심지어 지들도 연못 위에 있음) << 미친사람아 당신 세자야.....ㅠㅠㅠㅠㅠㅠ
백성들 지키겠다고 궁 걸어잠궈서 좀비 가둬놓고 연못깨서 몰살하기 (심지어 지들도 연못 위에 있음) << 미친사람아 당신 세자야.....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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