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머리 이렇게 쓰는거 맞나 아니면 지적해주라
수호오시라서 수호얘기 나올때마다 머리깨면서봄
회상화면 딱한번이라 너무 아쉬운데 너무 반가웠고
수호가 없는 시간동안 시은이가 수호를 그리워하는게 넘 맘이 아팠다.. 트럭에 치여서 쓰러진줄 알았는데 충격받아서 쓰러진거였냐고ㅠㅠㅠㅠㅠ
솔직히 드라마 자체는 클1에 비해 루즈하고 산만했는데 시은이 캐릭터서사 중심으로보면 만족스러웠어 시은이 너무 아름다워ㅠㅠㅠ
수호오시라 그런지 거의 피폐물 보듯이 보긴 함 마음이 피폐하다진짜 우리수호가 뭘 잘못했는데 그렇게 오랜기간 누워있어야했냐고.......
그리구 클3 나올것처럼 쿠키넣어놓고 아직 소식 없는거 서운하네 난 이제 입덕한거같은데ㅠㅠㅠㅜ
클2 추천해준 덬들 복받아
+아 시은이가 깨어나면서 수호 보러 가야한다고 할때 진짜 기절할뻔함 너무좋아서... 슬픈데 히죽거리면서 봤음 떠오르는 말이 너무너무많아서 다 쓸수가 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