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용과 차승원 등 업계에서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출연하지만 편성이 지연되는 것은 이례적이라는 게 방송가 중론이다. 일각에서는 제작비 대비 기대 수익성을 비롯해 해외 판권 판매 가능성이 낮게 책정되는 등 복합적인 요소가 맞물려 편성 난항으로 이어진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흘러나온다. https://theqoo.net/dyb/4293283218 무명의 더쿠 | 17:15 | 조회 수 688 주어 돼지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