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노조 측은 “유니켐은 모피, 피혁, 가죽 제작을 하는 드라마와 엔터업계와 전혀 관계없는 회사로, 아크미디어가 비리의혹에 휩싸이니 안 씨 측에서 인수한 회사” 노조 측은 외주 제작사 선정 및 자금 집행 과정에서 제작사와 방송사 간부 간의 유착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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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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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 제작사가 저긴거부터가 찜찜했다 이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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