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안 씨가 상장사 자금 횡령뿐만 아니라 대형 방송 제작비까지 들고 잠적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는 점이다. KBS 노조 관계자 등에 따르면 안 씨는 지난 7월 셋째주 오는 9월 편성 예정이던 KBS 2TV 새 주말드라마 ‘너말고 다른 연애’의 제작비 80억원을 들고 연락을 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드라마는 유니켐이 제작을 맡았으며, 현재 촬영이 중단된 상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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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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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