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메이크업 영상을 찍어보자는 제안도 받았는데 당시에는 회사도 없었고 거절했다. 그런데 1년 동안 꾸준히 연락을 주셨다"며 "1년이나 계속 연락을 주시는 게 쉬운 일이 아니라는 생각에 한 번 출연하게 됐는데, 그 영상 조회 수가 200만 회 정도 나오면서 여러 회사에서 연락이 오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서수민은 "아이돌 기획사는 JYP엔터테인먼트를 제외하고 SM, 하이브, YG를 비롯해 더블랙레이블 등 정말 많은 곳에서 연락이 왔다"며 "모델, 인플루언서, 배우 회사에서도 다양하게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다.
배우 하고 싶어서 배우 소속사만 미팅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