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영화든 책이든 미술작품이든 작가의 의도가 분명 있겠지만 받아들이는 사람 마음이라고 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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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 |
조회 수 86
그렇다고 날조해서 아무 문제 없는 작품을 문제작인것처럼 만드는것까지 허용이라는게 아니고
그냥 보면서 이해한 바대로 아니면 자기가 평소에 아는 세계관이랑 엮는다던지 이런건 어쩔수없는 자연스러운 현상 같고 그게 잘못된건 아닌거 같음..
그냥 보면서 이해한 바대로 아니면 자기가 평소에 아는 세계관이랑 엮는다던지 이런건 어쩔수없는 자연스러운 현상 같고 그게 잘못된건 아닌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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