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스포없이 보러 갔다온건데 초반에는 ㅅㅂ 미쳤다 하면서 보다가 점점 음....? 하는 상태로 보다가 나도 모르게 막 웃고 그러고 있었거든?
그리고 끝나고 이게 뭐야 하면서 영화관을 나왔는데 집에 와서 후기랑 살펴보고 하다보니 어? 하면서 또 보러 가고 싶어지고 자꾸 생각나고 막 그럼
아무런 스포없이 보러 갔다온건데 초반에는 ㅅㅂ 미쳤다 하면서 보다가 점점 음....? 하는 상태로 보다가 나도 모르게 막 웃고 그러고 있었거든?
그리고 끝나고 이게 뭐야 하면서 영화관을 나왔는데 집에 와서 후기랑 살펴보고 하다보니 어? 하면서 또 보러 가고 싶어지고 자꾸 생각나고 막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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