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싹한연애 본체 둘이 연기를 잘하니까 몰입 겁나 잘된다... https://theqoo.net/dyb/4292707173 무명의 더쿠 | 01:08 | 조회 수 302 여리집 문앞에서랑 샴페인씬에서 둘의 감정이 너무 잘느껴졌음.... 마지막씬은 보다가 펑펑 울었다ㅠㅠ 아직도 여운남아있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