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궁 남은 양기 모조리 생강 살리는데 쓰고 제 손끝에 느껴지는 희미한 그 사람의 온기에 그만 됐다,고 낮게 읊조리는 구천... https://theqoo.net/dyb/4292439565 무명의 더쿠 | 21:13 | 조회 수 130 https://x.com/i/status/2081296228441264320ㅠㅠㅠㅠㅁ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