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빈 직첩을 받은 후궁은 여럿있지만
아무래도 영조 생모인 숙빈 최씨가 제일 유명하고
영조는 평생 형을 죽이고 왕위에 올랐단 의심을 받고 살았으며
어머니 출신이 한미해서 혈통 콤플렉스가 심했던 편.
계모 인원왕후는 숙종과의 사이에 자식이 없어서
후궁 소생 자식들을 밀어주며 입지를 다졌음
(물론 영조는 인원왕후랑 사이가 좋았음)
흔히 영조 위에 경종만 있다 생각하지만 숙빈 최씨는 영조보다 먼저 낳고 일찍 죽은 아들이 있었고,
배다른 동생인 다른 왕자도 일찍 죽었음.
(영조가 죽였단 거 아님 ㅇㅇ 동궁과 비슷한 상황이란거)
영조 첫 아들인 세자도 일찍 죽었고 (독살당했단 음모론 있음)
두번째로 책봉한 세자가 바로 그 유명한 싸이코패스 사도세자
대놓고 노린건 아닌 거 같고 왠지 연상되는 부분이 있넹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