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김부장 생각해보니 김부장 어릴 때 끌려가서 개같이 구르다 그나마 있던 친구 66도 눈앞에서 잃고 사실상 다 커서 두번째로 만난 친구들이 한수진철인거잖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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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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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무한다고 만났다지만
결국 개같이 구르고 퍽퍽한 임무생활중에
유일하게 제 나이답게+훨씬 애들마냥
같이 재밌게 놀 칭구들이 둘이나 나타나서
옆에 있어주는거잖아
김부장한테ㅠ너무 소중할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