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싹한연애 이제 3회 봤다!전반부는 조연캐>주연으로 연결하는 서사 차곡차곡 쌓고 후반부는 강욱여리 본격 전개 시작이라 딱 좋았다
무명의 더쿠
|
07-26 |
조회 수 108
조연캐들 비중이 꽤 있구나했는데
이거 결국 여리 개인사(지환이 비밀)+강욱여리 앞으로 맞이할 고비들
빌드업하는거라 확실히 원작에 비해 되게
열심히 판 짰고 스무스하게 연결한다 싶었음
껍데기씬부터 강욱여리 서사 확 빼고
귀신 보기 시작한걸로 ㅋㅋㅋ마랄 시작되서
강욱이는 착둥이 대형견모먼트
여리는 쌉티 똑띠한 주인같아서 ㅋㅋㅋㅋ
관계성 맛도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