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신이란 존재가 있는지 모르겠고 깊생 안 하지만 일단 있다고 치면 그 세계관에서는 하나님이 만든 나라, 하나님이 있는 나라 = 천국이고 현생 살다가 죽으면 가는 곳이라는 설정, 천국이라는 곳에서 그냥 태어나는 인간은 없다는 설정이니까(아니면 알려줘 그냥 이렇게 밖에 모룸) 죽어서 거기로 가는 인간들은 당연히 하나님 믿는 사람들만 가겠네 자기가 만든 나라에는 자기 존재를 인정하고 좋아하는 사람만 받겠네 ㅇㅇ 그렇군요 이런 감상
잡담 하나님 믿으면 천국 간다? 이거 생각해보면 당연한 얘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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