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포리 마을 사람들 자체가 죄다 닥공모드라서 개신남
슬픔을 느끼지 못하는 마을...동료가 죽어도 끌어안고 울고있기보다 바로 무기파밍한 뒤 너죽고나죽자 모드라서 오히려 유쾌해짐
아 저새끼 운전 뭐같이하네 얼굴도 뭣같은게 << 무슨 도로에서 난폭운전 만나서 야차뜨는 감성의 분노들이라서 더 웃김
영화 스토리나 관계를 생각하면서 보는거 대신 장면장면에 도파민 풀충전이라고 보니까 나에겐극호영화였음ㅋㅋㅋㅋㅋ
할매할배트럭씬, 어촌계형님씬, 말이 나온 모든장면이 내취향이라 또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