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가 자신의 해석대로 말투 걸음걸이 톤 같은 걸 바꾸어도 같은 사람이니 매번 매 작품마다 새롭게 그 캐릭터를 보여주기 쉽지 않아서 외적인 걸 바꾸는 방법도 꽤 도움되는 요소라는 생각이 들었음 특히 비슷한 장르면 뭐 하나라도 그 작품만의 모습을 만들어 오면 좋지 않나 싶음 그게 그 배우의 베스트 스타일링이 아닐지라도 변화를 주는 건 좋은 것 같아
잡담 작품마다 헤어나 의상으로도 다른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하는 게 생각보다 필요한 포인트 같아
291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