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이 코로나 때보다 줄어든 것도 맞고
특히 영화 쪽은 상황이 더 안좋은 것도 맞고
여배가 더 불리한 조건도 맞지만여배남배 할거 없이 젊은 배우들은 치고 올라오고
연기를 못하는건 아니지만 엄청나게 잘하는 것도 아님
출연료는 애매하게 높음
주연으로 평타 이상한 작품이 막 10년 가까이됨
국내에선 인지도 높고 네임드지만
요즘 중요한 해판될 정도로 해외 인기가 딱히 있는 것도 아님
이런 케이스에 나이 먹고도 살아남는 배우들 보면
보통 출연료랑 비중 포기하고 작은 역할이라도 하면서 어떻게든 버티고 좋은 작품 만나는 경우임
아님 그냥 신선하고 출연료도 낮은 젊은 신인배우 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