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이랑 태훈이 구할 때 딸쪽은 다빈아 괜찮아 아빠 괜찮아? 울먹울먹하면서 풀어주는데 아들쪽은 암말 없이 무사한거 확인하고 아들은 아 빨리 풀라고 이러다가 풀어주니까 힘껏 껴안겨오기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