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본에 딱 맞춰진 연기를 해서 잘한다는 거보다 변주를 주면서 하는 게 연기만으로도 보는 맛이 있더라..
첨에 봤을 땐 극의 재미만 느껴졌다면 다시 보면 또 다른 느낌임
최한결이라는 캐릭터도 마냥 애같다가도 가끔 나오는 어른의 사이를 왔다갔다하는 게 되게 매력있고ㅠ
대본에 딱 맞춰진 연기를 해서 잘한다는 거보다 변주를 주면서 하는 게 연기만으로도 보는 맛이 있더라..
첨에 봤을 땐 극의 재미만 느껴졌다면 다시 보면 또 다른 느낌임
최한결이라는 캐릭터도 마냥 애같다가도 가끔 나오는 어른의 사이를 왔다갔다하는 게 되게 매력있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