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ㅇㅅㄴ 때는 수요가 폭발한 좌점이기도 하고 영화관 경험 자체를 늘리는 거에서 좋게 봤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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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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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영조차 스코어 안 나올만큼 영화관 체험 자체가 마이너해지고 있다고 느껴서ㅋㅋㅋㅋ
솔직히 그 전까지 영화관 분위기는 영화관 가서 영화를 고른다 가 아니라 내가 보고 싶은 그 영화를 보러왔고 아니면 시간되는 다른 영화 본다 이게 아니라 집에 돌아간다 였다고 느낌
온가족이 다같이 영화관 가는 경험을 늘리는 점에서 독과점이긴 해도 좌판이 받쳐주니까 영화판 전체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몇몇 업계인들 그걸로 염병을 하더니..... 못할 말은 아니었다 쳐도 지금 와서 조용하니까 ㅈㄴ 킹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