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는 “예매사이트에 들어가면 오후 시간대는 거의 ‘왕사남’뿐이다. 그런데 그렇게 해봤자 상영관당 관객수는 오히려 줄어든다”
무명의 더쿠
|
00:34 |
조회 수 662
지난 주말 (‘왕사남’) 상영관당 관객수는 평균 76명이다. 주말인데 100명도 못 채웠다. 이러면 다른 영화에 배려해도 되는 것 아닌가. 관객에게 선택권을 빼앗으면서까지 상영관을 많이 열어야 했을까”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그는 “지금은 상영관을 많이 연다고 관객이 더 오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바보가 아닌 이상 그들도 잘 알고 있을 것”이라며 “결국 이들은 경쟁 극장으로 가는 손님 한 명이라도 더 빼앗으려 상대 극장보다 더 많이 상영횟수를 뽑으려 했고 그러다 보니 이러한 현상이 나타난 것”이라고 꼬집었다.
https://naver.me/IMZ9EOVQ